'글래머' 강미나 파격 노출에 "스티커 어딨어! 가려버리게" 곽시양 '깜놀' 반응
강민선 2022. 8. 6. 16: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구단 출신 강미나(사진)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강미나는 6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운 컬러의 지브라 패턴 원피스를 입은 강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강미나는 가슴 라인이 훌렁 드러난 파격적인 원피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구단 출신 강미나(사진)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강미나는 6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운 컬러의 지브라 패턴 원피스를 입은 강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강미나는 가슴 라인이 훌렁 드러난 파격적인 원피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강미나는 또 역대급 볼륨감과 몸매 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배우 곽시양과 가수 김세정은 각각 “스티커 어딨어. 가려버리게”, “와... 미나야, 애기야! 언제 이렇게 이쁘게 컸어!”라고 댓글을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강미나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아이오아이(I.O.I) 멤버로 최종 발탁, 이후 13㎏을 감량해 확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피클 물 버리지 말고, 샐러드에 톡톡”…피자 시키면 '만능 소스'를 주고 있었네
- “대기업 다니는 너희가 밥값 내라”…사회에서 위축되는 중소기업인들 [수민이가 슬퍼요]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
- 전현무, 순직 경찰에 ‘칼빵’ 발언 논란…경찰들 “참담하다”
- 920억 김태희·1200억 박현선…집안 자산에 ‘0’ 하나 더 붙인 브레인 아내들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