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백송이 꽃다발 받는 클라쓰..누구한테 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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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지인들에게도 사랑받는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이 꽃다발 뿐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동료와 지인들로부터 각종 선물, 그리고 커피차를 선물받는 근황을 전해왔다.
이에 누리꾼들은 "도대체 인성이 얼마나 좋으면", "저런 꽃다발 받는 기분은 어떨까", "꽃이 송혜교인 줄 알았네"라며 반응, 이는 유명 포털사이트 실시간 랭킹순위 실시간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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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송혜교가 지인들에게도 사랑받는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5일, 송혜교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가 얼추 백송이는 되는 듯한 연핑크 꽃다발을 받은 모습. 우아한 꽃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무엇보다 이 많은 꽃을 받은 송혜교의 인맥도 주목하는 분위기. 송혜교는 이 꽃다발 뿐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동료와 지인들로부터 각종 선물, 그리고 커피차를 선물받는 근황을 전해왔다.
이에 누리꾼들은 "도대체 인성이 얼마나 좋으면", "저런 꽃다발 받는 기분은 어떨까", "꽃이 송혜교인 줄 알았네"라며 반응, 이는 유명 포털사이트 실시간 랭킹순위 실시간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송혜교는 패션쇼 참석 차 파리를 방문했으며 당시 억대 가격에 달하는 C사의 하이 주얼리를 착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C사의 아시아 지역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만큼 동양의 미를 뽐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새 드라마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극중 송혜교는 주인공 '동은' 역으로 분한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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