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담배 매출 국내·해외 모두 ↑..목표주가 10만5000원 -이베스트투자證

이사민 기자 2022. 8. 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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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이 KT&G에 대해 목표주가 10만5000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오지우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KT&G의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조 4175억원(+10.9%, 이하 전년 대비), 영업이익 3276억원(+1.0%), 순이익 3301억원(+34.0%)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며 "원/달러 고환율에 따른 외화환산이익 증가 효과로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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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이 KT&G에 대해 목표주가 10만5000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오지우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KT&G의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조 4175억원(+10.9%, 이하 전년 대비), 영업이익 3276억원(+1.0%), 순이익 3301억원(+34.0%)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며 "원/달러 고환율에 따른 외화환산이익 증가 효과로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KT&G는 별도 매출액으로 9663억원(+1.6%), 영업이익은 3128억원(-4.2%)을 기록했다.

아울러 "담배 부문 매출액은 8108억원(+15.3%)으로 국내(+14.7%)와 해외(+16.5%) 모두 두 자릿수 성장하며 Q(판매량) 증가가 돋보였다"며 "인도네시아 법인의 판매량이 대폭 증가한 부분이 판매단가 인상과 맞물리며 수출 담배 호실적에 한몫했다"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올해 2분기 기준 국내 시장 점유율은 궐련담배 65.4%, 전자담배 47.0%로 지난 분기부터 NGP(전자담배)도 1위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현재의 이익 수준이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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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민 기자 24m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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