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준비 없이 얼떨결에 데뷔→계속 히트"(청춘스타)

배효주 2022. 8. 5. 05: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종신이 자신의 신인 시절을 돌이켜봤다.

8월 4일 방송된 채널A '청춘스타'에서는 파이널에 임하는 톱7의 무대를 응원하는 윤종신의 특별한 메시지가 공개됐다.

이어 윤종신은 "계속 잘됐다. 히트곡도 생기고. '이런 일이 나에게 생기는구나, 이게 히트구나' 생각했다"고 전성기를 떠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윤종신이 자신의 신인 시절을 돌이켜봤다.

8월 4일 방송된 채널A '청춘스타'에서는 파이널에 임하는 톱7의 무대를 응원하는 윤종신의 특별한 메시지가 공개됐다.

이날 윤종신은 "1990년에 데뷔했다. 준비 없이 얼떨결에 데뷔한 거라 '계속 배워야지' 하는 마음이었다. 그래서 데뷔 5~6년은 수업 같았다"고 자신의 신인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윤종신은 "계속 잘됐다. 히트곡도 생기고. '이런 일이 나에게 생기는구나, 이게 히트구나' 생각했다"고 전성기를 떠올렸다.

그러다, 윤종신은 "2010년, 마흔 두 살이 됐다. 여파력이 떨어지는 나이가 되자 대중이 내 마음먹은 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며 그때부터 '월간 윤종신'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중 반응과 관계 없이 나는 내 나름대로 해야겠다는 주체적인 발상에서 시작한 것"이라며 "매번 히트곡을 내야 하는 중압감에서 벗어났고, 사람들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졌다"고 덧붙였다.(사진=채널A '청춘스타'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