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준비 없이 얼떨결에 데뷔→계속 히트"(청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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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이 자신의 신인 시절을 돌이켜봤다.
8월 4일 방송된 채널A '청춘스타'에서는 파이널에 임하는 톱7의 무대를 응원하는 윤종신의 특별한 메시지가 공개됐다.
이어 윤종신은 "계속 잘됐다. 히트곡도 생기고. '이런 일이 나에게 생기는구나, 이게 히트구나' 생각했다"고 전성기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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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윤종신이 자신의 신인 시절을 돌이켜봤다.
8월 4일 방송된 채널A '청춘스타'에서는 파이널에 임하는 톱7의 무대를 응원하는 윤종신의 특별한 메시지가 공개됐다.
이날 윤종신은 "1990년에 데뷔했다. 준비 없이 얼떨결에 데뷔한 거라 '계속 배워야지' 하는 마음이었다. 그래서 데뷔 5~6년은 수업 같았다"고 자신의 신인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윤종신은 "계속 잘됐다. 히트곡도 생기고. '이런 일이 나에게 생기는구나, 이게 히트구나' 생각했다"고 전성기를 떠올렸다.
그러다, 윤종신은 "2010년, 마흔 두 살이 됐다. 여파력이 떨어지는 나이가 되자 대중이 내 마음먹은 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며 그때부터 '월간 윤종신'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중 반응과 관계 없이 나는 내 나름대로 해야겠다는 주체적인 발상에서 시작한 것"이라며 "매번 히트곡을 내야 하는 중압감에서 벗어났고, 사람들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졌다"고 덧붙였다.(사진=채널A '청춘스타'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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