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아들"..'청춘스타' 아이돌파=엔싸인, 데뷔 하자마자 1억원 획득[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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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시작된 '청춘스타' 대장정, 1억 원의 주인공은 역시 아이돌파였다.
이날 아이돌파 7인이 뭉쳐 만든 팀의 새로운 이름, '엔싸인'이 공개됐다.
엔젤뮤지션 점수 50%, 틱톡 사전 투표 25%, 생방송 중 진행되는 실시간 문자 투표 25% 중 틱톡 사전 투표와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800점 씩을 획득한 엔싸인은 이러한 대중의 열렬한 지지를 바탕으로 1억 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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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5월부터 시작된 '청춘스타' 대장정, 1억 원의 주인공은 역시 아이돌파였다.
8월 4일 방송된 채널A '청춘스타'에서는 파이널 생방송 무대에 임하는 톱7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아이돌파 7인이 뭉쳐 만든 팀의 새로운 이름, '엔싸인'이 공개됐다. 새 그룹 결성을 발표한 당일에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엔싸인은 첫 번째 무대에서는 샤이니의 '셜록'을, 두 번째 무대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봄날'과 듀스의 '여름 안에서'를 믹스한 곡으로 파이널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엔싸인 표 '셜록'을 본 강승윤은 눈물까지 글썽이며 "최고의 무대"라고 말했고, 노제 또한 "피드백이 필요 없는 무대"라며 "댄스 오디션 같다"는 극찬을 전했다.
엔젤뮤지션 점수 50%, 틱톡 사전 투표 25%, 생방송 중 진행되는 실시간 문자 투표 25% 중 틱톡 사전 투표와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800점 씩을 획득한 엔싸인은 이러한 대중의 열렬한 지지를 바탕으로 1억 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최종 1위로 호명되자 자리에 털썩 주저앉기도 한 엔싸인 멤버들은, 모두 입을 모아 "이제는 아들이 데뷔했다고 말해도 된다"며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준 부모님을 향한 고마움과 사랑을 전했다.
양준혁은 "부모님 속 썩인 일들이 많다"며 "계속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고, 정성윤은 "팬 여러분 감사드리고, 스태프분들 고생 많으셨다"며 "내일이 생일인데, 인생 두 번째로 행복한 생일 선물"이라고 감격했다.
박현은 "저의 힘만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팀원들, 다른 참가자들, 제작진들, 많은 도움 주시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고, 카즈타는 "3년 가까이 못 만난 엄마에게 감사하다. 너무 보고 싶다.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종 순위는 7위 백희연, 6위 김종한, 5위 류지현, 4위 김태현, 3위 현신영, 2위 김푸름 순이었다.(사진=채널A '청춘스타'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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