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이현진, 나영희 향해 칼 뽑았다..차예련에 父회사 고백(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금 가면' 이현진이 차예련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한 가운데, 나영희를 향한 복수를 시작했다.
4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에서는 아들 홍서준(정민준 분) 유괴 혐의로 체포된 유수연(차예련 분)의 모습이 담겼다.
차화영(나영희 분)의 신고로 유수연은 홍서준 유괴범으로 체포됐다.
이에 유수연은 홍서준의 아빠 홍진우(이중문 분)가 허락한 일이라고 결백을 호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황금 가면' 이현진이 차예련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한 가운데, 나영희를 향한 복수를 시작했다.
4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에서는 아들 홍서준(정민준 분) 유괴 혐의로 체포된 유수연(차예련 분)의 모습이 담겼다.
차화영(나영희 분)의 신고로 유수연은 홍서준 유괴범으로 체포됐다. 이에 유수연은 홍서준의 아빠 홍진우(이중문 분)가 허락한 일이라고 결백을 호소했다. 이에 강동하(이현진 분)가 "홍진우 사장 내가 찾아보겠다, 내가 있으니까 너무 걱정 말아요"라고 달래며 홍진우를 찾아 나섰다. 술에 취한 홍진우를 찾은 강동하는 주먹을 날리며 유수연의 소식을 전했고, 당장 경찰서에 사실을 전하라고 경고했다.
차화영은 홍서준을 집으로 데려왔고, 홍서준은 서유라(연민지 분)를 보고 경보기를 울리며 경계했다. 이에 홍선태(박찬환 분)는 가해자 서유라와 피해자 홍서준이 한 공간에 있는 것은 학대라고 일갈하며 서유라를 내쫓으라고 명령했다. 이에 차화영은 서유라를 쫓아냈지만, 홍서준은 보내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경찰서에서 나온 유수연이 홍서준을 내놓으라고 오열했다. 이에 홍진우가 차화영에게 "유수연 그만 건드려라"라고 경고하며 유수연을 감쌌고, 눈물로 애원하는 유수연에게 꼭 홍서준을 데려다주겠다고 약속했다.
강동하는 유수연에게 "나 오늘 다짐했다, 혼자 힘들게 하지않겠다"라며 모란 제화가 아버지의 회사라고 고백했다. SA그룹에 단순 투자 목적으로 들어간 것이 아니라고. 이를 들은 고미숙이 유수연의 배신을 우려하며 길길이 날뛰었다. 이어 고미숙은 강동하에 질척이는 홍진아(공다임 분)에게 못 이겨 자신이 강동하의 어머니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 고미숙은 홍진아에게 강동하와 잘되고 싶으면 차화영에게 비밀로 할 것을 당부했다.
결국 유수연은 차화영을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다. 더불어 양육권 반환 소송도 함께했다. 고소장을 내민 유수연을 차화영이 쫓아내려 하자 강동하가 막아섰다. 이어 강동하는 "SA그룹의 불법 자금 조성 혐의가 확인됐다며 "오늘부로 투자계약 철회, 투자금 전액 회수하겠다"라고 선언해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은 그릇된 욕망과 탐욕이 빚어낸 비극으로, 세 여자의 광기 어린 싸움 속에서 삶의 해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친정서 7억 집 해줬는데 시댁에 100만씩 보내는 남편…시모 "며느리 눈치 왜 봐"
- 48세 탕웨이, 둘째 임신 '경사'…플랫슈즈 신고 배 나온 모습 포착
- "새댁, 남편이 바람피워요"…병원서 다른 간병인과 외도, 아내 충격
- 고두심·김준현 태웠던 울산 유명 택시 기사, 여중생에게 "라면 먹고 갈래" 의혹
-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해…스토킹 수준" 전 남편 최병길 PD 고통 호소
- "나 좀 데려가 줘" 남편과 별거 중 초5 딸의 절박한 문자…데려올 수 있나
- 조문 후 가족여행이 죄?…"이러려고 왔냐, 소름" 동서가 SNS에 저격 '불쾌'
- 여성 운전자만 골라 바지 내리고 '노상방뇨'…춤까지 춘 '알코올 중독자'[영상]
- 암 투병 아내 몰래 여직원과 두 집 살림…추궁하자 "잘 됐다, 이혼하자"
- "멍청하다고? 말도 알아듣는다!"…유모차 타고 산책하는 '애완 닭'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