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한경기 최다타이 7사사구' 두산 이영하, 1이닝만에 교체 [잠실 SD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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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이영하(25)가 개인 한 경기 최다 사사구 타이를 기록하며 1이닝만에 강판됐다.
이영하는 4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등판해 1이닝 동안 1안타 7사사구(6볼넷 1사구) 2삼진 4실점을 기록한 뒤 마운드를 떠났다.
7개의 사사구는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이기록이며, 올해 5월 17일 잠실 SSG 랜더스전 이후 2번째다.
이날 포함 후반기 3경기 6.2이닝 8실점(ERA 10.79의 부진을 타개하기 위한 노력이 반전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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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는 4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등판해 1이닝 동안 1안타 7사사구(6볼넷 1사구) 2삼진 4실점을 기록한 뒤 마운드를 떠났다. 7개의 사사구는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이기록이며, 올해 5월 17일 잠실 SSG 랜더스전 이후 2번째다. 시즌 평균자책점(ERA)도 종전 4.37에서 4.70으로 나빠졌다.
시작부터 불안했다. 1회초 김지찬에게 볼넷, 김현준에게 사구, 구자욱에게 볼넷을 내주며 무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호세 피렐라에게 2타점 적시타를 내준 뒤 오재일에게 또 다시 볼넷을 허용하며 좋지 않은 흐름이 이어졌고, 김재성의 희생플라이에 3점째를 내줬다. 이후 삼진 2개로 추가 실점을 막았지만, 강민호에게 또 하나의 볼넷을 허용했다.
2회초에도 김지찬과 김현준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하며 흔들리자 두산 벤치는 빠르게 움직였고, 박신지를 마운드에 올렸다. 박신지가 승계주자 한 명을 홈에 들여보내 이영하의 실점은 4점으로 불어났다.
이영하는 마운드에서 내려간 뒤에도 불펜에서 배영수 불펜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연습투구를 했다. 이날 포함 후반기 3경기 6.2이닝 8실점(ERA 10.79의 부진을 타개하기 위한 노력이 반전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잠실 |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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