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집 무너진다던 배슬기, 결국.."우려하실것 같아" 근황 공개

정서희 기자 2022. 8. 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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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피해를 호소한 배우 배슬기가 집 보수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어 "집 보수 공사 잘 됐다"며 "비록 예쁜 그림은 내려야 했지만, 그래도 집은 무사히 한결 아늑해졌다. 저도 건강히 잘 살아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배슬기는 이틀 전 "요즘 우천에 집이 무너지고 있다"며 장대비로 인해 벽에 걸린 액자가 떨어지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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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배슬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폭우 피해를 호소한 배우 배슬기가 집 보수 공사를 마무리했다.

배슬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사 보고 문자들이 쏟아져 깜짝 놀랐다. 우려의 마음들이 계속 이어질 것 같아 근황을 전한다"고 적었다.

이어 "집 보수 공사 잘 됐다"며 "비록 예쁜 그림은 내려야 했지만, 그래도 집은 무사히 한결 아늑해졌다. 저도 건강히 잘 살아있다"고 덧붙였다.

▲ 출처| 배슬기 인스타그램

앞서 배슬기는 이틀 전 "요즘 우천에 집이 무너지고 있다"며 장대비로 인해 벽에 걸린 액자가 떨어지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한편 배슬기는 2020년 11월 2살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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