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으로 착각" 수지·르세라핌 카즈하, 닮은꼴로 주목

김현식 2022. 8. 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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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출신 수지와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똑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이날 'TMI 쇼'는 수지와 카즈하를 차트 2위로 꼽았다.

'TMI 쇼'와 인터뷰를 진행한 한 관상가는 "이목구비까지 해서 보게 되며 구분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며 "처음 보는 사람들은 딱 보면 같은 사람으로 착각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두 사람이 하나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닮았다"면서 특히 수지와 카즈하의 눈과 코가 비슷하게 생겼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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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미쓰에이 출신 수지와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똑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Mnet 예능 프로그램 ‘TMI 쇼’는 3일 방송에서 ‘싱크로율 100% 닮아도 너무 닮은 도플갱어 스타’ 차트를 다뤘다.

이날 ‘TMI 쇼’는 수지와 카즈하를 차트 2위로 꼽았다. 두 사람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닮은꼴로 거론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MI 쇼’와 인터뷰를 진행한 한 관상가는 “이목구비까지 해서 보게 되며 구분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며 “처음 보는 사람들은 딱 보면 같은 사람으로 착각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두 사람이 하나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닮았다”면서 특히 수지와 카즈하의 눈과 코가 비슷하게 생겼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관상가는 “두 사람 모두 미와 복을 가지고 있는 송편 같은 눈을 지녔다. 일반적으로 여자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뾰족한 칼 코가 아니라 아주 예쁘게 살이 붙어 있는 코라는 점도 비슷하다”고 말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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