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 내년 본격적인 성장성 확대 기대-이베스트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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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IT 부품업체 비에이치가 내년 성장 동력이 확대될 거라고 4일 분석했다.
김광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는 프리미엄 제품 공급 비중이 높아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양호한 실적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며 "올해 연간 영업이익 1555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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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IT 부품업체 비에이치가 내년 성장 동력이 확대될 거라고 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제시하며 종목 분석을 개시했다.
김광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는 프리미엄 제품 공급 비중이 높아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양호한 실적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며 "올해 연간 영업이익 1555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주목해야 할 점은 2023년부터 성장모멘텀이 확대된다는 것"이라며 "전장용 무선충전모듈 사업 본격화,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 사업 성장가속화, 2024년 북미 고객사 IT(태블릿) 기기에 OLED 디스플레이 탑재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현 주가는 12개월 전망 실적 기준 P/E(주가순이익비율) 6.5배로 과거 평균을 하회하고 있다"며 "2023년 이후 성장모멘텀 확대 구간에 돌입하는 만큼 현재 주가는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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