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선글라스 포기 않는 폼생폼사 허훈에 "찌질해" 일침(허섬세월)[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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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이 폼생폼사 동생 허훈에 일침을 가해 웃음을 줬다.
이날 허재가 이끄는대로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게 된 허훈은 잔뜩 겁을 먹었다.
해발 602m, 200층짜리 건물 높이에서 도전을 하는데 허훈은 아래를 내려보곤 "이거 보라. 미쳤다. 이걸 어떻게 타냐"고 호소했다.
그런 가운데 허재는 "선글라스는 왜 꼈냐"며 허훈의 패션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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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허웅이 폼생폼사 동생 허훈에 일침을 가해 웃음을 줬다.
8월 3일 방송된 JTBC 예능 '허섬세월 – 허삼부자 섬집일기'(이하 '허섬세월') 8회에서는 패러글라이딩에 도천한 허재 삼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재가 이끄는대로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게 된 허훈은 잔뜩 겁을 먹었다. 해발 602m, 200층짜리 건물 높이에서 도전을 하는데 허훈은 아래를 내려보곤 "이거 보라. 미쳤다. 이걸 어떻게 타냐"고 호소했다.
그런 가운데 허재는 "선글라스는 왜 꼈냐"며 허훈의 패션을 지적했다. 그러자 허훈은 "멋은 챙겨야 할 것 아니냐. 찌질하게 나오면 안 되잖나, 그래도"라고 답했고 허웅은 '너 지금 찌질해"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허섬세월 – 허삼부자 섬집일기'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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