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공식포토콜 '물 맛이 끝내줘요'[포토]
박태성 2022. 8. 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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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ㅣ본선 6,684야드)에서 2022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2백만 원)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
박현경(22.한국토지신탁), 유해란(21.다올금융그룹), 박민지(24.NH투자증권), 오지현(26.대방건설), 조아연(22.동부건설), 임진희(24.안강건설), 아마추어 이세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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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제주, 박태성 기자) 3일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ㅣ본선 6,684야드)에서 2022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2백만 원)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
박현경(22.한국토지신탁), 유해란(21.다올금융그룹), 박민지(24.NH투자증권), 오지현(26.대방건설), 조아연(22.동부건설), 임진희(24.안강건설), 아마추어 이세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개발공사 김정학 사장과 함께 합수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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