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태풍이 만든 비경, 백록담 만수'
우장호 2022. 8. 3. 16:05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제5호 태풍 '송다'와 제6호 태풍 '트라세'의 간접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한라산 백록담 화구에 물이 가득 고여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한라산 삼각봉에는 900㎜가 넘는 비가 내렸다. (사진=독자제공) 2022.08.03. woo122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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