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송강, 日 패션지 표지 장식..짙은 존재감 발산

강인귀 기자 2022. 8. 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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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강이 '나일론 재팬 글로벌 이슈(NYLON JAPAN GLOBAL ISSUE)' 표지를 장식했다.
사진=나일론 재팬 글로벌 이슈
특히 이번 표지는 넷플릭스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알고있지만', '기상청 사람들: 사내 연애 잔혹사 편' 등 다수의 작품으로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송강이 처음으로 패션 매거진 표지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을 뿐만 아니라, 발매 후 현지에서 높은 판매량을 보이는 등 일본에서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나일론 재팬 글로벌 이슈
공개된 화보에서 송강은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컨셉에 따라 소년미와 남성미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짙은 존재감을 발산한 그는 화보 장인다운 다채로운 아우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나일론 재팬 글로벌 이슈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본인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눈을 꼽은 송강은 "눈은 여러 감정을 담고 있어요. 제가 그 눈으로 상대방을 응시하면, 말이 없어도 눈빛만으로도 고스란히 상황 전달을 할 수 있으니까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도전해 보고 싶은 캐릭터로는 "'지킬 앤 하이드'처럼 상반된 인격이 공유된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해 보고 싶어요"라며 배우로서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사진=나일론 재팬 글로벌 이슈
한편, 현재 송강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와 시즌3 촬영에 한창이다.

강인귀 기자 deux10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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