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동학혁명 관련 유적지 발굴해 문화재 지정 추진

조경모 입력 2022. 8. 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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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고창군이 아직 알려지지 않은 동학농민혁명 관련 유적지를 찾아 향토문화유산 지정에 나섭니다.

대상은 동학농민혁명의 3대 지도자인 손화중이 동학을 포교했던 성송면 괴치도소와 양실거소, 부안면 피체지 등입니다.

고창군은 학술 용역조사 등을 통해 새로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찾아 문화재 지정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조경모 기자 (jk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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