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보안 기능 강화된 기업전용 인터넷 'U+오피스넷시큐리티'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유플러스(032640)(대표 황현식)이 기업고객 전용 인터넷 '오피스넷'과 PC 보안 솔루션을 묶은 'U+오피스넷시큐리티'를 4일 선보였다.
박병주 LG유플러스 솔루션사업담당은 "중소기업은 보안에 대해 항상 걱정과 불안이 있지만, 보안 솔루션 구축 및 운영 비용 등으로 인해 실제 보안사고가 발생하기 전에는 보안 서비스를 도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오피스넷시큐리티를 통해 많은 고객이 기본적인 PC 보안 걱정을 해소할 수 있기 바라며, 앞으로도 보안기능을 확대하여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웹팩스 정액 요금제도 출시..최대 28% 할인

U+오피스넷시큐리티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 오피스넷과 보안 솔루션을 결합한 회선 패키지 상품이다. 인터넷 회선과 연결된 PC 대수에 따라 △오피스넷시큐리티5(1~5대) △오피스넷시큐리티10(5~10대) △오피스넷시큐리티15(11~15대) △오피스넷시큐리티20(16~20대) 등 4가지 요금제로 출시했다.
오피스넷과 함께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은 △PC·네트워크의 문제점이나 보안이슈 발생 시 원격지원을 제공하는 ‘BIZ원격주치의’ △USB·프린트·네트워크 등 외부 저장기기 연결을 차단해 외부 유출을 방지하는 ‘개인정보유출방지’ △실시간 탐지로 랜섬웨어를 사전 차단하고 랜섬웨어에 의해 PC 내 파일·폴더가 변조되지 않도록 암호화하는 ‘랜섬웨어방지’ 3종이다 .
LG유플러스의 ‘개인정보유출방지’ 솔루션은 국내 2000여개 기업·기관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개인정보·금융정보를 다루는 보안 민감도가 높은 금융기관 업계의 80%에 달하는 100여개 기업이 LG유플러스의 개인정보유출방지 솔루션을 채택했다는 설명이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이 오피스넷시큐리티를 활용할 경우, IT 관리 인력 채용 및 보안 솔루션 구매 대비 비용을 최대 40%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U+인터넷전화와 함께 이용하면 최대 30% 결합할인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9월 말까지 오피스넷시큐리티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PC나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팩스를 보낼 수 있는 ‘웹팩스’의 정액 요금제도 이날 출시됐다. 기존에는 발송 건수에 따라 장당 39원이 부과됐다. 신규 정액 요금제는 최대 발송 건수에 따라 △100장(월 3000원) △300장(월 9000원) △500장(월 1만4000원) 3종으로 구성돼 100장과 300장 발송 시 각각 기존 3900원에서 3000원, 1만1700원에서 9000원으로 23% 할인된다. 500장 발송 시 1만9500원에서 1만4000원으로 28%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박병주 LG유플러스 솔루션사업담당은 “중소기업은 보안에 대해 항상 걱정과 불안이 있지만, 보안 솔루션 구축 및 운영 비용 등으로 인해 실제 보안사고가 발생하기 전에는 보안 서비스를 도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오피스넷시큐리티를 통해 많은 고객이 기본적인 PC 보안 걱정을 해소할 수 있기 바라며, 앞으로도 보안기능을 확대하여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다슬 (yamye@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