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쳐 갓은하" 박은하, 특전사 클라스 보여줬다(씨름의여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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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의 여왕' 특전사 출신 박은하가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다.
박은하는 특전사 출신으로 남다른 체력과 기술을 자랑하는 선수.
박은하는 "이런 말 해도 되나요? 제아 씨가 불렸을 때 할 만 하겠다는 생각에 자신만만하게 올라갔습니다"라고 말했다.
첫 번째 경기는 박은하의 승리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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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씨름의 여왕' 특전사 출신 박은하가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다.
8월 2일 방송된 tvN STORY∙ENA '씨름의 여왕'에서는 단체전1경기가 펼쳐졌다.
첫 번째 대결을 위해 나선 건 박은하와 제아였다. 박은하는 특전사 출신으로 남다른 체력과 기술을 자랑하는 선수. 하지만 제아는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에 임해 기대를 모았다.
박은하는 "이런 말 해도 되나요? 제아 씨가 불렸을 때 할 만 하겠다는 생각에 자신만만하게 올라갔습니다"라고 말했다. 제아는 "후회 없이 열심히 배운 대로만 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첫 번째 경기는 박은하의 승리로 돌아갔다. 제아가 샅바를 놓쳐 틈을 보인 사이 바로 밭다리 기술을 사용한 것. 노범수 코치는 박은하의 모래를 직접 털어주고 "하고 싶은 거 해라"라며 굳은 믿음을 보였다.
이어진 두 번째 경기. 제아는 기술과 전략으로 박은하를 상대로 고군분투했다. 시작과 동시에 공격을 시도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나온 것. 하지만 안정적으로 수비한 박은하는 왼배지기를 시도. 제아는 힘의 차이를 이기지 못하고 지고 말았다.
(사진=tvN STORY∙ENA '씨름의 여왕')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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