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 2만3023명 확진..1주 전보다 2940명 ↑(종합)

정연주 기자 2022. 8. 2. 21: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에서 2일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3023명 잠정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2만3023명 늘어 누적 403만2730명을 기록했다.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2만4615명보다 1592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같은 시간 2만83명보다 2940명 많은 숫자다.

한편 전날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110일 만에 최대 규모인 2만4615명을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날보단 1592명 적어..해외유입 37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만1879명 발생한 2일 오전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인 서울 광진구 혜민병원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2.8.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에서 2일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3023명 잠정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2만3023명 늘어 누적 403만2730명을 기록했다.

오후 6시 2만401명에서 3시간 동안 2622명 늘었다. 해외유입이 37명이다.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2만4615명보다 1592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같은 시간 2만83명보다 2940명 많은 숫자다.

한편 전날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110일 만에 최대 규모인 2만4615명을 기록했다. 서울 확진자 누적 규모도 400만명을 돌파했다.

jy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