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1조 부자 임원희vs평생 백수 손석구, 내 선택은.." ('돌싱포맨')

2022. 8. 2. 09:4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요즘 예능 대세 이은형, 풍자, 엄지윤이 뜬다.

이날 세 사람은 탁재훈에게 사과를 받고 싶어 찾아왔다고 해 탁재훈을 초긴장하게 만들었다. 먼저, 이은형은 지난번 탁재훈에게 핍박받은(?) 남편 강재준을 대신해 사과를 받고 싶다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풍자와 엄지윤도 “정말 최악이더라” 라며 탁재훈의 만행을(?)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탁재훈은 역대급 당황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데, 과연, 이들의 폭로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천만 뷰를 돌파한 화제의 유튜브 콘텐츠 ‘장기연애’의 엄지윤은 연애를 다룬 유튜버답게 파격적인 연애관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엄지윤의 독특한 연애관은 물론, 입만 열면 화제가 되는 대세의 아이콘 풍자가 말하는 최악의 연애담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풍자는 ‘1조 부자 임원희’ VS ‘평생 백수 손석구’ 중 누구를 선택할 거냐는 ‘돌싱포맨’의 어처구니없는 질문에 주저없이 ‘임원희’를 선택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풍자는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 적절한 이유를 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원희가 손석구를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본 방송에서 밝혀진다. 2일 밤 10시 10분 방송.

[사진 = SBS 제공]-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