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 "올해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매출 29억불..전년比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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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 세계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매출이 지난해보다 19.5% 오른 29억 달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소프트웨어 매출은 지난해보다 19.5% 증가한 2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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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올해 전 세계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매출이 지난해보다 19.5% 오른 29억 달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소프트웨어 매출은 지난해보다 19.5% 증가한 2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캐시 톤보움 가트너 수석 리서치 부사장은 "RPA 시장은 지난해 31%의 성장률을 기록함으로써 전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 평균 성장률인 16%를 훨씬 웃도는 성장세를 보였다"며 "조직들은 RPA를 활용해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이니셔티브와 디지털 전환 계획을 가속화하고 디지털 목표에 레거시 관련 문제 해결을 포함시켜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는 전 세계 RPA 소프트웨어 시장이 예년에 비해 성장 속도가 느리지만 내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률을 이어가며 올해 대비 17.5%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바르샤 메타 선임 시장 조사 전문가는 "RPA 기업들은 보다 크고 광범위한 자동화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조직 내 반복적이고 수동적인 작업이 여전히 많기 때문에 기업들은 RPA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한 투자를 늘려 직원들이 보다 전략적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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