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g' 산다라박, 필리핀에선 대식좌됐네 "야식으로 컵라면까지"

2022. 8. 1. 11:3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38)이 대식좌로 변신했다.

산다라박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필리핀에선 대식좌. 야식으로 컵라면까지 먹었다. 역시 화이트 와인엔 해산물이지. 굿 페어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다라박이 먹은 것으로 보이는 음식들이 담겼다. 결코 작지 않은 평범한 크기의 컵라면과 화이트 와인 한 잔 등이 담겼다. 평소 '소식좌'로 유명한 산다라박 답지 않은 푸짐한 식사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산다라박은 "다 먹었어!"라며 깨끗하게 비운 컵라면 한 개를 덧붙였다. 국물이 조금 남았지만 면은 모두 먹은 상태. 소식좌의 믿기지 않는 일탈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모은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웹예능 '밥맛 없는 언니들'을 통해 몸무게 37kg임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