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배현진·조수진 이어 당대표 직무대행직 사퇴, '비대위 체제 전환 노력 기울일 것' [뉴시스Pic]
고범준 2022. 7. 31.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1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함께 맡고 있던 당 대표 직무대행에서 자진 사퇴했다.
당이 엄중한 위기에 처했다면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이준석 대표가 윤리위 징계를 받은 직후 직무대행과 원내대표직을 겸임해온 지 20여 일 만이다.
지도부 첫 사퇴는 지난주 배현진 최고위원에 이어 조수진 최고위원까지 사퇴하면서 국민의힘내에선 비대위 전환 논의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31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함께 맡고 있던 당 대표 직무대행에서 자진 사퇴했다. 당이 엄중한 위기에 처했다면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이준석 대표가 윤리위 징계를 받은 직후 직무대행과 원내대표직을 겸임해온 지 20여 일 만이다.
지도부 첫 사퇴는 지난주 배현진 최고위원에 이어 조수진 최고위원까지 사퇴하면서 국민의힘내에선 비대위 전환 논의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bjk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효민, 조세호 9살연하 ♥아내 공개…단아한 미모
- 800억 사기친 한국 아이돌 출신 태국女…2년만에 붙잡혀
- 일제 만행 비판한 여배우, 자국서 뭇매…결국 영상 내려
- 이다은 "윤남기 언론사 사장 아들…타워팰리스 살았다"
- 김보성 "왼쪽 눈 실명…오른쪽 안와골절 후 2㎜ 함몰"
- 유명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 사기 혐의로 입건
- "놀다 다쳤다"더니…4세아 바닥에 패대기친 교사, CCTV에 걸렸다
- 직원 폭행한 닭발 가게 사장 "6800만원 훔쳐서 홧김에…"
- "아 그때 죽였어야"…최현석, 딸 띠동갑 남친에 뒤늦은 후회
- '딸뻘' 女소위 성폭행하려던 男대령…'공군 빛낸 인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