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콜사인 '매버릭' 무슨 뜻? 사실은 실존 인물(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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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 속 톰 크루즈의 콜사인은 왜 '매버릭'일까.
7월 31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인기리에 상영 중인 영화 '탑건: 매버릭' 속 톰 크루즈의 콜사인이 '매버릭'이 된 이유를 짚어봤다.
'매버릭'의 사전적 뜻은 '독립성이 강하고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이다.
실제 영화 속 톰 크루즈는 상관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돌발행동을 일삼는 예측 불허의 인물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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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탑건: 매버릭' 속 톰 크루즈의 콜사인은 왜 '매버릭'일까.
7월 31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인기리에 상영 중인 영화 '탑건: 매버릭' 속 톰 크루즈의 콜사인이 '매버릭'이 된 이유를 짚어봤다.
'매버릭'의 사전적 뜻은 '독립성이 강하고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이다. 실제 영화 속 톰 크루즈는 상관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돌발행동을 일삼는 예측 불허의 인물이 맞다.
사실 '매버릭'은 실존 인물이었다. 1800년대 초, 미국 텍사스에 살던 사무엘 매버릭은 변호사와 정치인으로 활동하며 부유했다. 어느 날 그에게 1200만 달러를 빌린 이가 소 400마리로 갚는 일이 생겼고, 이에 매버릭은 난데없는 소 부자가 됐다.
당시 소 주인들은 소에게 자신의 것임을 증명하는 낙인을 찍었지만, 매버릭은 "소에게 고통을 주기 싫다"고 이를 거부했다. 사람들 사이에서 곧 '매버릭'은 '낙인이 없는 소'라는 뜻으로 보편화돼 사용되기 시작했고, 이후 유독 본인의 개성이 강한 사람을 '매버릭'이라고 부르게 됐다.(사진=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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