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왕비 강경헌, 폭주한 김내관 얼음돌로 되살렸다

유경상 2022. 7. 3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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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 강경헌이 폭주한 김내관을 되살렸다.

7월 3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13회(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준화)에서는 김내관(정지순 분)이 살아 돌아왔다.

무덕이(정소민 분)는 환혼인 김내관에게 기를 뺏길 위기에서 오히려 김내관의 기를 뺏으며 환혼인으로 폭주 위기에 놓였다.

세자가 찾아오자 진무는 일단 김내관을 숨겼고, 박진(유준상 분)까지 달려와 장욱이 목격한 폭주한 김내관을 찾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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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 강경헌이 폭주한 김내관을 되살렸다.

7월 3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13회(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준화)에서는 김내관(정지순 분)이 살아 돌아왔다.

무덕이(정소민 분)는 환혼인 김내관에게 기를 뺏길 위기에서 오히려 김내관의 기를 뺏으며 환혼인으로 폭주 위기에 놓였다. 무덕이는 장욱(이재욱 분)의 기도 흡수할까 걱정했지만 장욱은 무덕이를 안고 “너 괜찮아. 나도 괜찮잖아. 폭주한 게 아니야”라고 말했다.

그 사이 무덕이의 기로 수성대 위 하늘이 열렸다. 무덕이는 “수성대 위 하늘은 수성직 술사의 힘으로 여는 거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열린 거지? 나야. 내가 한 거야. 여기에 나의 수기가 들어간 거야. 경천대호에서처럼. 거울 속에서처럼”이라며 자신 때문에 수성대 위 하늘이 열린 사실을 알았다.

다음 순간 벼락이 떨어졌고, 무덕이와 장욱은 겨우 피했다. 이어 무덕이는 “전에 거울에서 나왔을 때처럼 눈이 안 보인다”고 호소했다. 벼락이 치자 진무(조재윤 분)도 수성대로 달려오며 장욱과 무덕이 위기에 처했다. 이에 장욱은 음양옥을 이용 세자 고원(신승호 분)에게 도움을 청했다.

세자가 찾아오자 진무는 일단 김내관을 숨겼고, 박진(유준상 분)까지 달려와 장욱이 목격한 폭주한 김내관을 찾으려 했다. 하지만 왕비 서하선(강경헌 분)이 김내관과 함께 등장해 모든 소란을 잠재웠다. 장욱은 김내관이 얼음돌로 부활한 사실을 눈치 챘다. (사진=tvN ‘환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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