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주, 붕어빵 부모님 공개 "정확히 반반 닮아"(놀면 뭐하니)

서유나 2022. 7. 30. 19: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진주의 붕어빵 부모님이 공개됐다.

7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148회에서는 콘서트를 통해 4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 WSG워너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중 특히 눈길을 끈 건 박진주와 똑닮은 부모님.

그러자 박진주는 "정확히 반반 섞였다"고 정정했고, 실제로 어머니까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데도 박진주와 붕어빵 외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진주의 붕어빵 부모님이 공개됐다.

7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148회에서는 콘서트를 통해 4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 WSG워너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콘서트에는 WSG워너비의 가족들이 객석에 찾아왔다. 이중 특히 눈길을 끈 건 박진주와 똑닮은 부모님. 벌떡 이러나 객석에까지 인사를 드리는 아버지의 모습에 김숙은 "눈매가 아버님을 닮았다"고 평했다.

그러자 박진주는 "정확히 반반 섞였다"고 정정했고, 실제로 어머니까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데도 박진주와 붕어빵 외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재석은 박진주의 아버지에게 "진주 씨 결혼식에 색소폰을 꼭 불겠다고 얘기하셨는데"라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아버지는 "포기했다. 실력이 늘지 않아서"라고 답하며 '아름다운 강산'을 연주 가능하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아름다운 강산'을 결혼식에서 연주될 뻔한 상황에 장난스레 떨떠름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봉선은 "진주 양이 늘 아이돌 연기를 하고 있다"면서 집에서는 어떤지 물었다. 이에 아버지는 "진주가 아이돌에 빙의돼서 지금 제정신이 아닐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이어갔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