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포토] 이가령, 울산단편영화제 빛낸 청순 미모
정한별 2022. 7. 30. 11:22

배우 이가령이 청순한 비주얼로 제5회 울산단편영화제를 빛냈다.
이가령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제5회 울산단편영화제의 홍보대사를 맡았다.

제5회 울산단편영화제는 '평화와 함께'를 주제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줄 수 있는 새로운 국제 영화, 지역 영화를 소개하는 행사다. 울산시영화인협회가 주최하고 울산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한다.

이가령은 지난 2일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울산에서 진행된 제5회 울산단편영화제 홍보대사 및 조직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홍보대사로서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그는 제5회 울산단편영화제를 통해 대중과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가령의 청순한 미모와 영화를 향한 열정이 울산시민의 시선을 사로잡는 중이다.

이가령은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통해 데뷔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세 시즌에 걸쳐 방송된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는 주인공 부혜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제5회 울산단편영화제 홍보대사를 비롯한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지현 "공황 발작으로 병원 다녀…전신마비로 응급실" ('나는 몸신')
- 신성우 "16세 연하 아내, 너무 어려…스스로 도둑 같았다" ('백반기행')
- 서정희 "암과의 전쟁 중…나는 일어설 것"
- SG워너비 김진호, 10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 "죽을 것 같아"...이수영, '공황발작' 진단 속 눈물의 고백 ('금쪽상담소')
- 레드벨벳 아이린, 찐친 앞에서 어떤 모습일까 ('워크 & 홀리데이')
- 함연지 "시아버지, 2세 위한 집 놀이동산 계획 중"
- 에일리, 라비 품 떠난다..."더 라이브 계약 종료"
- SBS, 추석 특집으로 김호중 첫 단독쇼 편성
- 가수 이수영 "사고로 부모님 잃어... 남편마저 죽으면 어쩌나 걱정"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