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 레볼루션' 최상의 그래픽을 느끼려면 PC버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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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 이어 29일 나온 PC 버전에서도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고유의 재미는 충분히 체험 가능했다.
고퀄리티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PC 버전을 강추한다.
많은 이들이 목놓아 기다렸을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PC버전이 베타 릴리즈됐다.
다만,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참맛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PC 버전으로 즐기는 것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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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 이어 29일 나온 PC 버전에서도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고유의 재미는 충분히 체험 가능했다. 고퀄리티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PC 버전을 강추한다.
많은 이들이 목놓아 기다렸을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PC버전이 베타 릴리즈됐다. 오픈 당일만해도 모바일 버전밖에 없었기 때문에 핸드폰이나 앱플레이어로 게임을 즐겼을 것이다. 하지만 모바일 버전은 아무래도 사양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진심을 느끼기엔 부족한 감이 많았다.
오픈 하루 뒤인 29일, PC버전이 나오고 나서야 더 나은 그래픽과 액션을 느낄 수 있었다. 앱 플레이어의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그래픽을 최상으로 맞춰도 모바일 앱플레이어 자체 한계 때문에 모니터의 넓은 화면으로 보면 그래픽이 깨져서 나온다는 사실이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그래픽은 오픈 전부터 평이 좋았던 만큼 기대를 많이 헀지만, 앱플레이어로는 캐주얼풍 카툰 렌더링을 제대로 느끼긴 어려웠다. PC 버전을 체험하고 난 뒤에서야 "이게 카툰 렌더링이지!"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픽 깨짐 외에도 끊김 현상도 있었다. 영웅카드를 교체하거나, 연계 스킬을 사용하면 간혹 프레임이 끊기는 경우가 있었다. 제대로 된 스타일리쉬 액션을 느끼기 위해서는 부드러운 연계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하기 때문에 아쉬울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PC 버전 플레이 후 더 나은 환경에서 제대로 된 타격감 등을 느낄 수 있었다.
크로스플랫폼으로 출시된 만큼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한 장점이다. 다만,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참맛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PC 버전으로 즐기는 것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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