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팬들과 달달한 영화 데이트..일일 남친으로 변신

김나영 2022. 7. 2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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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팬들과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지난 28일 CGV 연남에서 팬들을 위한 무비 이벤트를 개최, 일일 남친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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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팬들과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지난 28일 CGV 연남에서 팬들을 위한 무비 이벤트를 개최, 일일 남친으로 변신했다.

이번 무비 이벤트 역시 국내 메이저 영화관인 CGV와의 협업으로 준비됐다. 오메가엑스는 CGV 브랜드스토어에서 정규 앨범을 구매한 팬들 중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해 초청, 시원한 ‘극캉스’를 선사했다.

오메가엑스 사진=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이날 영화 관람에 앞서 “영화 재밌게 보세요”라며 팬들과 인사를 나눈 오메가엑스는 팬클럽 FOR X(포엑)과 함께 오는 8월 10일 개봉 예정인 영화 ‘헌트’를 관람한 것은 물론, 상영 이후 다양한 이야기까지 나누며 팬들과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약 2시간 동안 상영된 ‘헌트’ 관람 이후 오메가엑스는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소통 시간으로 더욱 친밀하게 호흡했고, 좌석 이벤트도 진행하며 각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폴라로이드를 선물했다.

사랑 가득한 이벤트로 팬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간 오메가엑스는 포토타임도 진행하며 특별한 팬사랑을 내비쳤고,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 역시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오메가엑스는 “오늘 ‘헌트’를 보고 너무 시원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긴장감과 중간중간 스파이가 누군지에 대한 의문, 그리고 마지막 열려있는 결말까지, 대단한 배우분들이 한 스크린에 나오는 유일무이 영화 ‘헌트’ 재밌게 봤다”라며 소감을 전하는 동시에 “올여름 꼭 봐야 하는 영화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너무 재밌었고, 한 번 더 봐야 하는 영화 ‘헌트’ 꼭 보세요”라며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메가엑스는 최근 월드투어 소식을 알린 가운데 오는 9월 라틴아메리카 6개국 6개 도시 전역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10월에는 북미 14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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