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코로나19 확진 "어쩐지 목이 칼칼하더니"

박세연 2022. 7. 2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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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코로나19 확진됐다.

서유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고. 어쩐지 목이 칼칼하더라니. 냉큼 보건소 다녀 옴"이라는 글과 함께 자가진단키트 사진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이어 "미국에서도 안 걸린 코로나를. 아 내 스케줄 어떡해"라며 아쉬워했다.

서유리는 최근 버추얼 아이돌 로나로 변신해, 이날 오후 12시 첫 솔로 데뷔곡 '로나로나땅땅'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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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코로나19 확진됐다.

서유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고. 어쩐지 목이 칼칼하더라니. 냉큼 보건소 다녀 옴”이라는 글과 함께 자가진단키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키트에는 선명한 두 줄이 보인다.

서유리는 이어 “미국에서도 안 걸린 코로나를. 아 내 스케줄 어떡해”라며 아쉬워했다.

서유리는 최근 버추얼 아이돌 로나로 변신해, 이날 오후 12시 첫 솔로 데뷔곡 ‘로나로나땅땅’을 발매했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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