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숙 "출산 후 선수 복귀, 매일 윗몸일으키기 200개씩"(해석남녀)

박수인 2022. 7. 28.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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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농구선수 박찬숙이 출산 후 몸 관리법을 공개했다.

7월 27일 방송된 MBN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에는 농구선수 출신 박찬숙과 딸 서효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해석남녀' MC들은 박찬숙에 대해 "여자 농구의 레전드, 1984년 LA 대회 은메달 주역이다. 구기 종목으로는 최초로 딴 메달 최초의 주부 선수였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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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전 농구선수 박찬숙이 출산 후 몸 관리법을 공개했다.

7월 27일 방송된 MBN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에는 농구선수 출신 박찬숙과 딸 서효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해석남녀' MC들은 박찬숙에 대해 "여자 농구의 레전드, 1984년 LA 대회 은메달 주역이다. 구기 종목으로는 최초로 딴 메달 최초의 주부 선수였다"고 소개했다.

박찬숙은 "결혼해서 (딸) 효명이를 낳고 운동선수로 복귀했다. (매일) 자기 전에 침대 위에서 윗몸 일으키기 200개씩 했다. 몸이 가벼워지고 운동했을 때 그 몸이 되더라"며 출산 후 몸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언급했다.

서효명은 "엄마는 완벽주의자이다. 선수로서도, 엄마로서도 완벽해야 되는 거다. 바쁜 엄마인데도 저랑 같이 시간을 보내려고 코트장에도 저를 데리고 다녔다"고 덧붙였다. (사진=MBN '해석남녀'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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