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장수 치킨 모델' 전지현, 상반기 광고 13개 130억 매출 (TMI쇼)[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7. 28.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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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130억으로 추정됐다.

전지현이 광고모델을 하기 전인 2013년 해당 브랜드 치킨 매출은 약 826억, 전지현이 모델이 되고 나서 2021년 매출은 약 4004억원으로 5배 증가했다고 알려졌다.

전지현은 올해 상반기 치킨, 맥주, 카레뿐만 아니라 초콜릿, 패션, 뷰티, 투자업계까지 13개 광고 모델로 활약했고 모델료는 편당 10억원이상 추정, 총 130억원 매출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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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130억으로 추정됐다.

7월 27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2022년 상반기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BEST10’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2022년 상반기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3위에는 배우 전지현이 올랐다. 전지현은 16살에 데뷔해 1999년 광고로 테크노 열풍을 일으킨 이후 줄곧 광고 모델로 사랑받아온 스타로 여전히 광고 섭외 1순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치맥 열풍을 이끌며 9년째 치킨 장수모델이기도. 전지현이 광고모델을 하기 전인 2013년 해당 브랜드 치킨 매출은 약 826억, 전지현이 모델이 되고 나서 2021년 매출은 약 4004억원으로 5배 증가했다고 알려졌다.

전지현이 광고에서 마법사로 등장한 치킨은 5년간 3400만개 매출 달성, 6120억원 매출을 기록했다고. 전지현은 맥주 브랜드 초대 모델부터 세 번째 재계약 진행중, 여기에 일명 전지현 카레는 2초에 1개꼴로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 천만 개를 돌파했다.

전지현은 올해 상반기 치킨, 맥주, 카레뿐만 아니라 초콜릿, 패션, 뷰티, 투자업계까지 13개 광고 모델로 활약했고 모델료는 편당 10억원이상 추정, 총 130억원 매출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Mnet ‘TMI NEWS SHOW’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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