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민,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 공개 "두 번 힘주고 애 낳아" (골때박)[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7. 28.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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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민이 미스코리아 미 출신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석주 아내 오경아, 김병지 아내 김수연, 현영민 아내 안채희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현영민 아내 안채희는 결혼 16년차 삼남매의 엄마이자 미스코리아 출신이라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이어 현영민은 외모 순위 4위 굴욕을 당해도 "제가 4위라도 아내가 미스코리아 출신이다"며 쿨한 반응했고 하석주 감독은 "현영민이 미스코리아와 결혼해서 희망을 가진 사람이 많다"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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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민이 미스코리아 미 출신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7월 27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외박’에서는 FC미남 하석주, 김병지, 최진철, 현영민에게 깜짝 손님이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석주 아내 오경아, 김병지 아내 김수연, 현영민 아내 안채희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현영민 아내 안채희는 결혼 16년차 삼남매의 엄마이자 미스코리아 출신이라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현영민은 아내와 손을 잡고 “오랜만에 이런 데 같이 와서”라며 부부금슬을 보였다.

이어 현영민은 외모 순위 4위 굴욕을 당해도 “제가 4위라도 아내가 미스코리아 출신이다”며 쿨한 반응했고 하석주 감독은 “현영민이 미스코리아와 결혼해서 희망을 가진 사람이 많다”고 농담했다. 안채희는 남편 현영민을 외모 순위 1위로 꼽으며 “젊으니까”라고 이유를 말했다.

뒤이어 축구선수 남편들이 전지훈련 등으로 아내의 출산을 함께 못하는 이야기가 나오자 현영민은 “저는 1시간 미팅, 이야기만 하고 온다고 했는데 (아내가) 아기 낳고 링거를 맞으며 앞에 나와 있더라. 진짜 금방 나왔다”며 아내 안채희가 빨리 아이를 낳았다고 밝혔다.

안채희는 “(남편이) 저를 병원에 놔두고 가버렸다”고 서운해 하며 “저는 두 번 힘주고 애가 나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SBS ‘골 때리는 외박’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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