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민,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 공개 "두 번 힘주고 애 낳아" (골때박)[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영민이 미스코리아 미 출신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석주 아내 오경아, 김병지 아내 김수연, 현영민 아내 안채희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현영민 아내 안채희는 결혼 16년차 삼남매의 엄마이자 미스코리아 출신이라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이어 현영민은 외모 순위 4위 굴욕을 당해도 "제가 4위라도 아내가 미스코리아 출신이다"며 쿨한 반응했고 하석주 감독은 "현영민이 미스코리아와 결혼해서 희망을 가진 사람이 많다"고 농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영민이 미스코리아 미 출신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7월 27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외박’에서는 FC미남 하석주, 김병지, 최진철, 현영민에게 깜짝 손님이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석주 아내 오경아, 김병지 아내 김수연, 현영민 아내 안채희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현영민 아내 안채희는 결혼 16년차 삼남매의 엄마이자 미스코리아 출신이라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현영민은 아내와 손을 잡고 “오랜만에 이런 데 같이 와서”라며 부부금슬을 보였다.
이어 현영민은 외모 순위 4위 굴욕을 당해도 “제가 4위라도 아내가 미스코리아 출신이다”며 쿨한 반응했고 하석주 감독은 “현영민이 미스코리아와 결혼해서 희망을 가진 사람이 많다”고 농담했다. 안채희는 남편 현영민을 외모 순위 1위로 꼽으며 “젊으니까”라고 이유를 말했다.
뒤이어 축구선수 남편들이 전지훈련 등으로 아내의 출산을 함께 못하는 이야기가 나오자 현영민은 “저는 1시간 미팅, 이야기만 하고 온다고 했는데 (아내가) 아기 낳고 링거를 맞으며 앞에 나와 있더라. 진짜 금방 나왔다”며 아내 안채희가 빨리 아이를 낳았다고 밝혔다.
안채희는 “(남편이) 저를 병원에 놔두고 가버렸다”고 서운해 하며 “저는 두 번 힘주고 애가 나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SBS ‘골 때리는 외박’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호중 “예고시절 첫 좌절 겪고 방황, 결국 권고 퇴학 조치”(오케이)
- “끊긴 와이파이 같이‥” 설현, 알고보니 이석증이었다
- 이선빈 “이게 맞아?” 얼굴 막 써도 예쁜 ♥이광수의 연인
- 송가인, 전국 투어 콘서트 매진 행렬 속 하유비 깜짝 방문 ‘훈훈’
- 이승환, 동업자 횡령에 300억 사업 부도→식욕장애 등 극복(근황올림픽)
- “박물관인 줄” 김세아, 광채나는 으리으리한 집→민낯 공개(체크타임)
- 최다니엘 “외국 아닌 암사동 출신, 父정관수술 뚫고 태어나” (돌싱포맨)
- 김구라 “아내에 큰소리 안 내, 결혼 두 번 한 놈이 뭘” (동상이몽2)
- ‘우영우’ 측 “포상으로 황금고래 준비, 발리여행은 개인일정”[공식입장]
- 진태현♥박시은, 입양한 장녀+뱃속 차녀도 母성 주기로 한 이유 (동상이몽2)[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