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주 "호나우지뉴, 지단과 함께 가린샤 클럽 무안해" (골때박)

유경상 2022. 7. 2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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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주가 가린샤 클럽 언급에 무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가린샤 클럽 멤버가 대단하다. 호나우지뉴, 지단, 하석주"라고 가린샤 클럽을 언급했다.

이진호는 "가린샤 클럽 유래가 있는데 브라질 축구선수 이름이다. 62년도 2골을 넣은 뒤 플레이와 무관하게 수비수를 걷어차고 퇴장을 당했다"며 "호나우지뉴는 경고를 받고 항의하다 퇴장 당했고 지단은 플레이와 무관한 가격, (하석주는) 백태클이다"고 가린샤 클럽을 설명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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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주가 가린샤 클럽 언급에 무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7월 27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외박’에서는 하석주, 김병지, 최진철, 현영민 외박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가린샤 클럽 멤버가 대단하다. 호나우지뉴, 지단, 하석주”라고 가린샤 클럽을 언급했다.

하석주는 “불나방에 갔을 때도 호나우지뉴, 지단과 함께 가린샤 클럽이라고 하니까 ‘우와’하고 박수치더라. 뭔지 모르고 대단하다고. 무안해서”라며 웃었다.

이진호는 “가린샤 클럽 유래가 있는데 브라질 축구선수 이름이다. 62년도 2골을 넣은 뒤 플레이와 무관하게 수비수를 걷어차고 퇴장을 당했다”며 “호나우지뉴는 경고를 받고 항의하다 퇴장 당했고 지단은 플레이와 무관한 가격, (하석주는) 백태클이다”고 가린샤 클럽을 설명해 웃음을 줬다.

이어 하석주는 “‘골 때리는 그녀들’은 예능이 아니다. 너무 힘들다. 눈물도 나고”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SBS ‘골 때리는 외박’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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