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주 "호나우지뉴, 지단과 함께 가린샤 클럽 무안해" (골때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석주가 가린샤 클럽 언급에 무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가린샤 클럽 멤버가 대단하다. 호나우지뉴, 지단, 하석주"라고 가린샤 클럽을 언급했다.
이진호는 "가린샤 클럽 유래가 있는데 브라질 축구선수 이름이다. 62년도 2골을 넣은 뒤 플레이와 무관하게 수비수를 걷어차고 퇴장을 당했다"며 "호나우지뉴는 경고를 받고 항의하다 퇴장 당했고 지단은 플레이와 무관한 가격, (하석주는) 백태클이다"고 가린샤 클럽을 설명해 웃음을 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석주가 가린샤 클럽 언급에 무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7월 27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외박’에서는 하석주, 김병지, 최진철, 현영민 외박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가린샤 클럽 멤버가 대단하다. 호나우지뉴, 지단, 하석주”라고 가린샤 클럽을 언급했다.
하석주는 “불나방에 갔을 때도 호나우지뉴, 지단과 함께 가린샤 클럽이라고 하니까 ‘우와’하고 박수치더라. 뭔지 모르고 대단하다고. 무안해서”라며 웃었다.
이진호는 “가린샤 클럽 유래가 있는데 브라질 축구선수 이름이다. 62년도 2골을 넣은 뒤 플레이와 무관하게 수비수를 걷어차고 퇴장을 당했다”며 “호나우지뉴는 경고를 받고 항의하다 퇴장 당했고 지단은 플레이와 무관한 가격, (하석주는) 백태클이다”고 가린샤 클럽을 설명해 웃음을 줬다.
이어 하석주는 “‘골 때리는 그녀들’은 예능이 아니다. 너무 힘들다. 눈물도 나고”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SBS ‘골 때리는 외박’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호중 “예고시절 첫 좌절 겪고 방황, 결국 권고 퇴학 조치”(오케이)
- “끊긴 와이파이 같이‥” 설현, 알고보니 이석증이었다
- 이선빈 “이게 맞아?” 얼굴 막 써도 예쁜 ♥이광수의 연인
- 송가인, 전국 투어 콘서트 매진 행렬 속 하유비 깜짝 방문 ‘훈훈’
- 이승환, 동업자 횡령에 300억 사업 부도→식욕장애 등 극복(근황올림픽)
- “박물관인 줄” 김세아, 광채나는 으리으리한 집→민낯 공개(체크타임)
- 최다니엘 “외국 아닌 암사동 출신, 父정관수술 뚫고 태어나” (돌싱포맨)
- 김구라 “아내에 큰소리 안 내, 결혼 두 번 한 놈이 뭘” (동상이몽2)
- ‘우영우’ 측 “포상으로 황금고래 준비, 발리여행은 개인일정”[공식입장]
- 진태현♥박시은, 입양한 장녀+뱃속 차녀도 母성 주기로 한 이유 (동상이몽2)[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