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상반기 매출 130억 원..9년 모델 치킨 광고, 5배 증가 '4004억' (TMI뉴스쇼)

김유진 기자 입력 2022. 7. 27. 21:16 수정 2022. 7. 2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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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상반기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7일 방송된 Mnet 'TMI 뉴스쇼'에서는 '2022년 상반기!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BEST 10' 랭킹이 발표됐다.

전지현은 현재 치킨 광고를 비롯해 카레, 초콜릿, 패션 뷰티, 투자 업계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상반기에만 22개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전지현은 상반기에만 130억원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변함없는 스타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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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전지현이 상반기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7일 방송된 Mnet 'TMI 뉴스쇼'에서는 '2022년 상반기!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BEST 10' 랭킹이 발표됐다.

전지현은 현재 치킨 광고를 비롯해 카레, 초콜릿, 패션 뷰티, 투자 업계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상반기에만 22개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지현은 9년째 치킨 광고의 장수 모델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전지현이 모델로 활동하기 전 826억의 연매출을 기록했던 해당 브랜드는 현재 4004억원으로 5배 증가한 매출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전지현은 이 광고를 통해 아시아에 치맥 열풍을 이끌기도 했다.

이렇게 전지현은 상반기에만 130억원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변함없는 스타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TMI 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 = Mnet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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