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씨피, 상반기 호실적 반영하려 공모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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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상장을 추진 중인 2차전지 분리막 전문 기업 더블유씨피(WCP)가 27일 증권신고서를 정정 제출하고 공모 일정을 수정했다.
더블유씨피는 추후 증권신고서에 상반기 실적을 반영해 공시할 예정이다.
정정된 일정에 따라 더블유씨피는 9월 14일과 15일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해 19일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20일과 21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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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상장을 추진 중인 2차전지 분리막 전문 기업 더블유씨피(WCP)가 27일 증권신고서를 정정 제출하고 공모 일정을 수정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 상반기 호실적이 예상됨에 따라 이를 증권신고서에 반영하기 위해 공모 일정을 다소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더블유씨피는 추후 증권신고서에 상반기 실적을 반영해 공시할 예정이다.
지난 2021년 실적은 매출액 1854억 9867만원, 영업이익 404억 5798만원을 기록했으며, 당시에도 전년 대비 각각 65.8%, 314.5%의 높은 증가폭을 보인 바 있다.
정정된 일정에 따라 더블유씨피는 9월 14일과 15일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해 19일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20일과 21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9월 말 코스닥시장 상장 예정이며, 상장주관사는 KB증권과 신한금융투자이다.
이윤희기자 stel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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