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창작자 '음악 수익 공유' 모델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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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페이스북에서 창작자들이 비디오 제작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음악 수익 공유(Music Revenue Sharing)' 모델을 제시했다.
페이스북은 25일(현지시간) 자사 뉴스룸을 통해 창작자가 영상 제작시 인기 가수의 라이선스 음악을 사용하면, 광고 수익 일부를 배분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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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최다래 기자)메타가 페이스북에서 창작자들이 비디오 제작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음악 수익 공유(Music Revenue Sharing)' 모델을 제시했다.
페이스북은 25일(현지시간) 자사 뉴스룸을 통해 창작자가 영상 제작시 인기 가수의 라이선스 음악을 사용하면, 광고 수익 일부를 배분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알렸다.
회사는 "창작자들은 포스트말론, 토브 로, 레아 케이트 등 인기 있거나 떠오르는 가수의 라이선스 음악를 사용한 영상을 통해 더 쉽게 수익을 낼 수 있다"며 "이는 창작자와 음악 저작권 보유자 모두에게 새로운 수익 창출 방법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창작자는 영상 광고 수익의 20%를 얻게 되며, 메타와 음악 저작권자에게는 별도 수익이 돌아간다.
음악 수익 공유 모델을 적용하기 위해 창작자는 페북 수익화 적격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콘텐츠도 수익화 정책, 커뮤니티 기준 및 음악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한다.
영상은 60초 이상이 돼야 하며, 시각적 요소도 포함돼야 한다. 해당 수익 모델은 이날부터 전세계 창작자를 대상으로 출시되기 시작한다. 우선 미국을 시작으로, 향후 몇 달에 걸쳐 전세계 국가로 확대된다.
최다래 기자(kiwi@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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