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x강지영, 원조 걸그룹의 관절 걱정 "몸이 재산"(스캉스)

이슬기 2022. 7. 2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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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출신 니콜과 강지영이 건강 걱정을 나눴다.

7월 25일 방송된 MBN·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에서 카라 니콜, 강지영과 함께하는 가평 스캉스가 전파를 탔다.

니콜은 "어렸을 때부터 춤을 추니까 관절에서 소리가 난다. 뼈 소리가 여기저기서 다 난다"라며 "어릴 때부터 챙겨 먹어야 해. 몸이 재산이라고 하지. 아프면 아무 것도 못 해"라고 말했다.

이에 강지영은 "맞아요"라며 크게 공감, 약을 잊지 않고 챙기는 모습으로 니콜의 칭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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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카라 출신 니콜과 강지영이 건강 걱정을 나눴다.

7월 25일 방송된 MBN·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에서 카라 니콜, 강지영과 함께하는 가평 스캉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지영은 아침에 일어나 약을 챙겨 먹었다. 관절 걱정에 대한 대화도 이어졌다.

니콜은 "어렸을 때부터 춤을 추니까 관절에서 소리가 난다. 뼈 소리가 여기저기서 다 난다"라며 "어릴 때부터 챙겨 먹어야 해. 몸이 재산이라고 하지. 아프면 아무 것도 못 해"라고 말했다.

이에 강지영은 "맞아요"라며 크게 공감, 약을 잊지 않고 챙기는 모습으로 니콜의 칭찬을 받았다.

(사진=MBN·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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