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카라 해체 후 멤버들 그리워" 씨스타 소유 공감(스캉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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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이 그룹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소유는 "지영이는 15살, 나는 19살, 니콜은 16살, 지원 언니도 스무 살부터 활동했다. 어릴 적부터 바쁘게 활동하다가 지영이는 배우의 길을 걷고 있고 니콜은 가수의 길을 걷고 잇는데 서로에 대한 생각은 어떠냐"고 질문했다.
강지영은 "니콜 언니는 변한게 없다. 늘 그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있어줘서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이다. 그룹 활동하다보면 가족보다 더 붙어 있기 때문에. 해체 후에 그리운게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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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강지영이 그룹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7월 25일 방송된 MBN·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에서 카라 니콜, 강지영과 함께하는 가평 스캉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소유는 "지영이는 15살, 나는 19살, 니콜은 16살, 지원 언니도 스무 살부터 활동했다. 어릴 적부터 바쁘게 활동하다가 지영이는 배우의 길을 걷고 있고 니콜은 가수의 길을 걷고 잇는데 서로에 대한 생각은 어떠냐"고 질문했다.
이에 니콜은 "지영이는 배우를 하면서 성숙해졌다고 느꼈다. 신중함이 평소에 묻어난다. 어릴 때만큼 까불거리는게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참해지고 여성스러워졌다. 혼자서 모든 걸 하다 보니 성장을 많이 한 거 같다"고 말했다.
또 그는 "연기하는 걸 보면서 지영이의 다양한 매력을 더 알았다"고 말해 강지영에게 감동을 안겼다.
강지영은 "니콜 언니는 변한게 없다. 늘 그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있어줘서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이다. 그룹 활동하다보면 가족보다 더 붙어 있기 때문에. 해체 후에 그리운게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소유는 "많다가 없으면 진짜 외롭잖아"라며 공감했다.
(사진=MBN·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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