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FOMC·기업 실적발표 앞두고 혼조세.. 다우 0.28% ↑
채민석 기자 2022. 7. 26. 0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증시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와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2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90.75포인트 상승한 3만1990.04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5.21포인트 상승한 3966.84로, 나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51.45포인트 내린 1만1782.67로 장을 마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증시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와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2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90.75포인트 상승한 3만1990.04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5.21포인트 상승한 3966.84로, 나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51.45포인트 내린 1만1782.67로 장을 마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한 달 걸릴 설계·검증 이틀로 단축”… 삼성전자 반도체, 앤트로픽 ‘클로드’ 투입해
- “2차 안 갑니다”… 달라진 술 문화에 日 이자카야 파산 역대 최대
-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남미 함정 시장 개척 박차… 잠수함 수출 총력
- K바이오 잇달아 사들이는 ‘큰손’ 블랙록…HLB·알테오젠·유한양행 지분 확대
- 외신도 주목한 ‘한국 1등 신랑감’…“첫 데이트서 삼성·하이닉스 직장 숨긴다”
- 49% 빠진 삼성전자…KB證 “3년간 최대 700조 주주환원 기대”
- 5년 기다렸더니 2.6억 껑충… ‘희망’ 잃은 성남복정2 신혼희망타운
- “4팀 중 3팀만 살아남는다”… 독파모 2차 평가 앞둔 AI 4종 해부
- [당신의생각은] 인천공항 노숙인 퇴거명령 논란… “공항 질서” vs “폭염 속 생존권”
- ‘인재 블랙홀’ 된 삼성·SK의 나비효과… 팹리스 핵심 인력 줄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