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높이뛰기 세계 기록 세운 스웨덴 듀플란티스
이소정 2022. 7. 25. 15:03

(유진 AP=연합뉴스) 아먼드 두플란티스(23·스웨덴)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남자 결선에서 6m 21cm의 세계 기록을 세운 뒤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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