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춘장대서 트로트 지망생 경연 형식 여름문화예술축제

정찬욱 2022. 7. 2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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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은 오는 29∼30일 춘장대해수욕장에서 '트롯애(愛) 빠지다'를 주제로 한 여름문화예술축제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트로트 가수 지망생 50여 팀이 참가하는 경연 형식으로 펼쳐진다.

축제장에서는 수박 빨리 먹기대회, 관광객 장기 자랑, 오락 경기 등과 함께 지역 예술단체의 '휴일 N 서천 상설문화공연'과 유명 가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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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서천 춘장대 여름문화예술축제 모습 [서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충남 서천군은 오는 29∼30일 춘장대해수욕장에서 '트롯애(愛) 빠지다'를 주제로 한 여름문화예술축제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트로트 가수 지망생 50여 팀이 참가하는 경연 형식으로 펼쳐진다.

29일 예선전을 거쳐 뽑힌 12개 팀이 30일 본선 경쟁을 펼쳐 대상 1명(상금 100만원), 금상 1명(70만원), 은상 1명(50만원), 동상 1명(30만원) 등 수상자를 가린다.

축제장에서는 수박 빨리 먹기대회, 관광객 장기 자랑, 오락 경기 등과 함께 지역 예술단체의 '휴일 N 서천 상설문화공연'과 유명 가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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