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다리 내놔" 주인공 알고보니 이광기, 완벽한 발연기(1박2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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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리 내놔"란 희대의 명대사를 남긴 주인공은 배우 이광기였다.
'덕대골' 부제는 명대사로 남아있는 '내 다리 내놔'였다.
그러면서 좀비는 희대의 명대사 "내 다리 내놔"를 남겼다.
이후 이정규PD는 "'내 다리 내놔' 님이 누군지 아냐"고 물은 뒤 이광기라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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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내 다리 내놔"란 희대의 명대사를 남긴 주인공은 배우 이광기였다.
7월 24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황천길 3종 경기 중 3라운드 '출몰하면 죽는다'가 펼쳐진 가운데 '전설의 고향' 과거 영상이 등장했다.
이날 연정훈은 귀신이 가장 많이 나올 것 같은 편으로 1996년 7월 방영된 '전설의 고향-덕대골' 편을 선택했다. '덕대골' 부제는 명대사로 남아있는 '내 다리 내놔'였다.
눈에 익은 배우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한 가운데 윤유선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윤유선은 병에 걸린 남편에게 먹이기 위해 시체 다리를 구하러 갔고, 시체 다리를 자르는 순간 시체는 좀비가 되어 벌떡 일어나 계속 윤유선을 쫓아왔다. 그러면서 좀비는 희대의 명대사 "내 다리 내놔"를 남겼다.
이후 이정규PD는 "'내 다리 내놔' 님이 누군지 아냐"고 물은 뒤 이광기라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광기는 완벽한 발연기 투혼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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