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코스프레 등장"..'외계+인' 류준열→김우빈, 대구 들썩인 무대인사

하수정 입력 2022. 7. 2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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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독창적인 세계관과 볼거리,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외계+인' 1부가 부산에 이어 오늘(24일) 대구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토리와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역대급 시너지로 올여름 흥행 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는 '외계+인' 1부가 개봉 첫 주 대구 무대인사를 진행,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조우진, 최동훈 감독이 관객들과 뜨겁게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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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새롭고 독창적인 세계관과 볼거리,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외계+인' 1부가 부산에 이어 오늘(24일) 대구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외계+인'(각본감독 최동훈, 제공배급 CJ ENM, 제작 케이퍼필름)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토리와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역대급 시너지로 올여름 흥행 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는 '외계+인' 1부가 개봉 첫 주 대구 무대인사를 진행,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조우진, 최동훈 감독이 관객들과 뜨겁게 소통했다. 

특히 지난 토요일 부산 무대인사의 외계인 코스튬에 이어 이번 대구 무대인사에는 이안을 코스프레한 관객이 등장해 '외계+인' 1부의 남다른 신드롬을 입증했다. 

류준열은 “볼때마다 재밌다고 느끼는 영화인 것 같다. 많이 환영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김우빈은 “여러분들의 응원 덕분에 오히려 에너지를 얻고 간다. 귀한 주말에 '외계+인' 1부를 선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김태리는 “'외계+인' 1부로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행복하다. 개봉 첫 주에도 많이 봐주셔서 감개무량하다. 사랑스러운 영화니까 즐겁게 관람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지섭은 “뜨겁게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영화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다”, 조우진은 “여러분들의 응원 가슴 깊게 생기겠다.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최동훈 감독은 “멋진 배우들과 같이 영화 만들면서 아주 즐거웠다. 여러분들의 기억 속에 많이 남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라며 관객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외계+인' 1부는 한국 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압도적인 블록버스터로 남녀노소 관객들의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영화를 본 실관람객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2편도 기대할게요”, “과거와 미래 공존, 그 속에 코믹 요소들의 조화가 재미있었어요. 신선한 영화 소재도 좋았고 배우들의 깔끔한 연기도 good!”, “탄탄한 시나리오와 뛰어난 구성, CG, 배우들 연기 모두 기대 이상이었다”, “색다른 한국 영화 봐서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깔깔 웃으면서 봤어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재밌었습니다” 등 극찬을 전했다. 
이처럼 개봉주 대구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 '외계+인' 1부는 개봉 2주차에도 관객들을 사로잡은 입소문 흥행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외계+인' 1부는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허를 찌르는 위트와 촌철살인의 대사까지 최동훈 감독 특유의 장기가 집약된 동시에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과감함과 신선함이 더해진 영화로 올여름 극장가의 포문을 열었다.

/ hsjssu@osen.co.kr

[사진]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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