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딸 이승아, 결별 질문에 "디아크와 5년 만나다 결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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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운도의 딸로 유명한 이승아(26)가 8세 연하의 연인인 디아크(18)와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 누리꾼은 이승아에게 "디아크님이랑 헤어졌냐"고 물었고, 이승아는 "우린 한 5년 만나다가 결혼할 듯"이라고 답했다.
이와 함께 디아크가 이승아를 끌어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3월에 디아크가 이승아와의 열애를 밝히는 SNS 글을 올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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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설운도의 딸로 유명한 이승아(26)가 8세 연하의 연인인 디아크(18)와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승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이승아에게 "디아크님이랑 헤어졌냐"고 물었고, 이승아는 "우린 한 5년 만나다가 결혼할 듯"이라고 답했다. 이와 함께 디아크가 이승아를 끌어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디아크와 며칠이냐"고 묻는 질문에는, "9일 뒤 300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1996년생인 이승아는 설운도의 딸로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했다. 2004년생인 디아크는 중국 지린성 옌볜 조선족자치주 옌지시 출신 래퍼로 Mnet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 3월에 디아크가 이승아와의 열애를 밝히는 SNS 글을 올려 화제가 됐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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