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아내 이상형=로운, 정태우 "나한테 시선 떼지 마" 질투(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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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가 로운을 좋아하는 아내 모습에 질투했다.
정태우는 자신의 직업을 알려주기 위해 소품용 칼을 들고 나와 연기를 했다.
정태우가 "나 연예인이다"라고 발끈하자, 장인희는 "집에서 맨날 누워있는데 무슨 연예인이야"라고 반응했다.
반면 정태우는 "나한테서 시선을 떼지 마라"고 질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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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정태우가 로운을 좋아하는 아내 모습에 질투했다.
7월 2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정태우가 가족들과 함께 영화제에 참석했다.
정태우의 둘째 아들 하린이는 아빠의 직업인 배우에 대해 묻자 “배우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정태우는 자신의 직업을 알려주기 위해 소품용 칼을 들고 나와 연기를 했다. 그러나 하린이는 “이렇게 칼 싸움 하는게 배우야? 아빠는 좋겠다. 칼싸움하고 맨날 놀아서. 지금도 놀잖아”라고 반응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보여줘도 하린이가 이해를 이해하지 못하자 정태우는 부천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아들을 데리고 갔다.
헤어숍에서 정태우가 메이크업을 받는 사이 장인희는 입을 옷을 가져왔다. 변신한 모습을 자랑하며 애정을 확인한 정태우에게 장인희는 “연예인 같다”라고 말했다. 정태우가 “나 연예인이다”라고 발끈하자, 장인희는 “집에서 맨날 누워있는데 무슨 연예인이야”라고 반응했다.
정태우가 영화제에 누가 왔으면 좋겠냐고 묻자 장인희는 로운을 언급하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다”라고 답했다. 김지혜는 “키 큰 남자 좋아하는구나. 어떻게 하냐”라고 탄식했다. 반면 정태우는 “나한테서 시선을 떼지 마라”고 질투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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