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넘어지는 위기에도 팬 소통 잊지 않아요' [한혁승의 포톡]

입력 2022. 7. 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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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ITZY)가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홀에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했다.

있지 유나가 현장에 팬에게 손을 흔들며 취재진 앞 포토라인 서기 위해 계단을 올랐다.

포토타임이 끝난 유나는 가장 먼저 팬 앞서 다가가 카메라를 들고 있는 팬 앞에서 손을 흔들며 미소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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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그룹 있지(ITZY)가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홀에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했다.

있지 유나가 현장에 팬에게 손을 흔들며 취재진 앞 포토라인 서기 위해 계단을 올랐다. 순간 왼쪽 다리가 계단에 걸렸고 유나는 두 팔을 들어 중심을 잡았다. 침착하게 걸린 다리를 다시 들어 넘어지지 않고 섰다. 놀란 표정을 지으며 한 손으로 가슴을 쓸어내리며 진정한 유나는 함께 놀란 팬들에게 혀를 빼꼼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취재진 앞에 선 유나는 놀란 마음에 다소 굳은 표정이었지만 포인트 안무 포즈를 취재진이 요구하자 막내답게 가장 열심히 포인트 안무를 춤추며 다시 해밝은 미소를 보였다. 유나는 팀 내에서도 팬과 소통을 잘 하는 멤버이다. 지난 20일 MBC 쇼 챔피언 1위 발표를 앞두고 출연진 모두가 무대로 올랐을 때 유나는 관람 온 팬에게 손짓으로 저녁을 먹었냐고 물어보았다. 다른 관객과도 하트와 손 인사 등 한 명 한 명 시선을 옮기며 팬과 소통을 했다. 이미 팬 사이에서 유나의 팬 서비스와 소통은 잘 하기로 유명하다. 이날도 유나의 적극적인 팬 서비스가 이어졌다.

▲ 팬에게 손을 흔들며 참석하는 유나.

▲ 계단에 왼쪽 다리가 걸리면서 팔을 들고 중심을 잡고 있다.

포토타임이 끝난 유나는 가장 먼저 팬 앞서 다가가 카메라를 들고 있는 팬 앞에서 손을 흔들며 미소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유나는 방송국으로 들어서기 전 다시 취재진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으며 음방 출근길을 마무리했다.

▲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는 유나. 류진도 함께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 유나(오른쪽)가 언니들 보다 한 박자 빠르게 포인트 안무를 열심히 선보이고 있다.

▲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마친 유나가 펜스를 넘어 팬에게 다가가 미소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 지난 20일 '쇼 챔피언' 1위 발표를 앞두고 무대에 출연진이 모두 올라왔을 때 유나가 관람 온 팬과 손동작으로 저녁 식사를 살갑게 물어보고 있다. 유나는 팬과 적극적으로 소통을 잘 한다.

▲ 취재진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리허설 출근길을 마무리하는 유나.

한편 있지는 뮤직뱅크 7월 넷째 주 1위를 차지했다. 리더 예지는 "우리 컴백을 기다려주신 많은 팬분들, 믿지(MIDZY, 팬클럽) 너무 고맙다"며 팬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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