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치구 임시선별검사소 속속 재가동..오후 1∼9시 운영

유덕기 기자 2022. 7. 22. 11: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서울 각 자치구의 임시선별검사소가 속속 다시 문을 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임시선별검사소 5곳이 문을 엽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중구 서울역과 동작구 사당문화회관 두 곳에 임시선별검사소가 추가로 문을 엽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서울시는 자치구별로 임시선별검사소를 순차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서울 각 자치구의 임시선별검사소가 속속 다시 문을 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임시선별검사소 5곳이 문을 엽니다.

관악구 낙성대공원,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도봉구 도봉구청, 노원구 노원구민의전당, 강동구 암사역사공원 등 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중구 서울역과 동작구 사당문화회관 두 곳에 임시선별검사소가 추가로 문을 엽니다.

자치구 임시선별검사소는 중앙방역대책본부 지침에 따라 지난 6월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통합됐습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서울시는 자치구별로 임시선별검사소를 순차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평일은 물론 일요일에도 오후 1~9시까지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이거나 만 60세 이상의 고령자,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사람 등 우선순위에 해당하는 대상자만 검사 가능합니다.

(사진=연합뉴스)

유덕기 기자dkyu@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