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리비안 아마존 전기밴 배송 투입에 2차전지株 화색
심기문 기자 2022. 7. 2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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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리비안의 전기차를 배송에 활용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국내 2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다.
앞서 21일(현지시간) 아마존은 전기차 업체인 리비안에 주문 제작한 배송 전용 전기 미니밴의 1차 출고분이 미국 내 10여 개 도시에서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마존과 리비안은 2019년 투자 협력 관계를 맺고 전기 승합차 10만 대를 선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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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리비안의 전기차를 배송에 활용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국내 2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다.
22일 오전 9시 13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전날보다 3300원(2.87%) 오른 11만 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앤에프(066970)(2.99%) 천보(278280)(2.53%) 역시 상승 중이다.
앞서 21일(현지시간) 아마존은 전기차 업체인 리비안에 주문 제작한 배송 전용 전기 미니밴의 1차 출고분이 미국 내 10여 개 도시에서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마존과 리비안은 2019년 투자 협력 관계를 맺고 전기 승합차 10만 대를 선주문했다.
심기문 기자 door@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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