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드라마

'모녀' 진경-박은빈 눈물 엔딩..강태오, 구교환 질투 예고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김혜영
입력 2022. 7. 21. 23: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은빈이 진경이 친모라는 사실을 알았다.

21일(목) 방송된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연출 유인식/극본 문지원) 8회에서 우영우(박은빈)가 출생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제야 태수미는 우영우가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눈물을 글썽였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통신망에서 음성 재생시
별도의 데이터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은빈이 진경이 친모라는 사실을 알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1일(목) 방송된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연출 유인식/극본 문지원) 8회에서 우영우(박은빈)가 출생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우영우는 집을 나가면서 우광호(전배수)에게 독립하겠다고 밝혔다. 태수미(진경)에게 입사 제안을 받았다며 이직하겠다고 한 것. 우광호는 “거긴 안 돼. 태수미가 영우 엄마야”라며 진실을 밝혔다. 놀란 우영우는 발을 헛디뎌 계단에서 굴러떨어졌다.

우광호는 전신 타박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우영우에게 “아빠가 이제 얘기해서 미안해. 영우 낳다가 돌아가셨다고 한 거 거짓말이었어”라며 태수미가 떠난 과거에 대해 고백했다.

방송 말미, 우영우는 태수미를 만나 “저를 알아보지 못하겠습니까? 저는 우광호 씨의 딸입니다”라고 밝혔다. 그제야 태수미는 우영우가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눈물을 글썽였다. 우영우는 “아버지한테 독립해 진짜 어른이 되고 싶었던 건데, 기껏 아버지를 떠나 어머니의 회사로 갈 수는 없으니까요. 그것도 나를 낳았지만 나를 버렸고, 지금도 날 전혀 알아보지 못하는 그런 어머니한테요”라며 태수미의 이직 제안을 거절했다.

태수미가 “날 원망했니?”라고 묻자, 우영우가 “소덕동 언덕 위에서 함께 나무를 바라봤을 때 좋았습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우영우는 “한 번은 만나보고 싶었어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라고 인사한 후 자리를 떠났다. 9회 예고편에선 이준호(강태오)가 방구뽕(구교환)을 질투하는 모습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아빠가 혼자 잘 키웠네”, “진부한 출생의 비밀을 이렇게 돌직구로 신선하게 풀다니 대박”, “전개 빨라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ENA 화면캡처

저작권자(c)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