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견조한 수입 브랜드 실적 모멘텀-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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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1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2분기 수입 브랜드 수요가 견조해 실적 모멘텀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NH투자증권은 수입 브랜드 호조에 힘입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을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한 3천800억원, 영업이익은 29% 늘어난 34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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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고정삼 기자] NH투자증권은 21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2분기 수입 브랜드 수요가 견조해 실적 모멘텀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2천원을 유지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고금리·고물가·고환율 상황이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며 "신세계인터내셔날은 50여개의 수입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고, 섹터 내에서 그 비중이 가장 높다"고 분석했다.
![NH투자증권은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2분기 수입 브랜드 수요가 견조해 실적 모멘텀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은 신세계인터내셔날 CI.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7/21/inews24/20220721080245604gccj.jpg)
지난해 사업 부문별 수입 브랜드 매출 비중은 패션 55%, 코스메틱 72%로 추정된다. 대부분 판권이 유럽·북미에 집중돼 있다. 원화 통화가치 하락에 따른 매입원가·판매가 시점(3~6개월)의 환율 스프레드 차이로 원가율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NH투자증권은 수입 브랜드 호조에 힘입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을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한 3천800억원, 영업이익은 29% 늘어난 34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정삼 기자(jsk@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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